수십억 원을 들인 뒤에야 알 수 있던 답,
"이 농장, 흑자가 날까?"
첫 삽을 뜨기 전에 숫자로 미리 보여 드립니다.
자동차 담보 대출에도 감정평가서가 붙습니다.
그런데 20년을 갚아야 하는 수십억 원짜리 농장에는,
시작하기 전에 수익성을 계산해 주는 도구가 없었습니다.
모두플랜에 들어가는 숫자는 임의로 정한 값이 아니라,
정부와 공공기관이 공식으로 제공하는 데이터입니다.
모두플랜의 보편화를 통해
전국 농지의 가능성을 밝힙니다.